![[이슈] 숨겨진 대작 모바일게임 '하늘무사' 정식 서비스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3018165400863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SkySW는 감성 판타지 무협 모바일 MMORPG '하늘무사'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스토어 버전은 서비스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서비스 예정이다.
'하늘무사'는 '강요보검'이라는 신선의 검을 둘러싸고 각 문파의 검신들이 격돌하는 대규모 전쟁 MMORPG다.
이 게임에는 전투의 순간순간 도움이 되는 '파트너', 멋진 '탈 것', 강력한 '신병'이라는 세가지 서포터즈가 존재한다. 이들은 특정 아이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육성해야 한다. 법보, 날개, 보좌 등도 유저의 스피디하고 파이팅 넘치는 전투에 꼭 필요한 것들이다.
'하늘무사'의 장비는 수천 여 종에 달하며, 각각 강화, 세련, 인챈트, 단련, 문신, 주혼 등 6가지 육성 방식에 의해 매번 색다른 강력함을 선사한다.
게임에서 일정 경지에 도달하면 획득할 수 있는 '투혼(Fighting spirit)'은 하늘무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능이다. 각각의 투혼은 장점과 스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령기'나 '령액세서리' 등의 장비와 육성을 통해 '투혼'은 점점 강해진다.
SkySW의 관계자는 "판타지와 무협의 요소를 감성적으로 버무려낸 모바일 MMORPG '하늘무사'는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