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흥행 열차 올라탄 '왕삼국지', 고렙 콘텐츠 '동탁토벌' 추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1117222308224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디디스톰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왕삼국지'에 '동탁토벌'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오늘(1월 11일) 밝혔다.
'동탁토벌'은 각 서버와 국가에서 70레벨을 달성한 유저가 탄생해야만 오픈되는 콘텐츠로,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배려로 보인다. 각 서버에서 동탁토벌 콘텐츠가 오픈되면 55레벨 이상의 유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탁토벌'은 매주 월요일, 목요일에만 오픈되며 유저가 보유한 모든 장수의 전투력을 합산해 자동으로 진행되는 콘텐츠다. 부대 처치 수에 따라 국가에 소속된 전체 유저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00시 기준 순위에 따라 추가 보상도 지급된다.
1월 5일 정식 출시된 왕삼국지는 현재 제 10서버인 '천작위복'까지 열린 상태다. '통탁토벌' 콘텐츠 오픈 조건을 만족시킨 서버는 현재까지 제 1서버 '도원결의'에 단 한명의 유저가 70레벨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각 서버의 국가전 채팅방에는 누가, 언제 70레벨을 먼저 달성할 것인가에 대한 예측이 난무하고 있다.
한편, 왕삼국지는 구글플레이 인기순위와 급상승 1위를 석권한데 이어, 매출순위에서도 100위 이상 순위가 급상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