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스톰필름, 영상물 시장에서 IP 확보로 콘텐츠 저변 확대
로드비웹툰, 조이시티 자회사로 박종길 전 블루코믹스 대표 영입
![[이슈] 조이시티 자회사 로드비웹툰, 퍼펙트스톰필름과 IP 상호 교류 MOU](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2811470404468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이번 업무 협약은 퍼펙트스톰필름이 영상물 시장에서 사업 부문 협력사로 제휴하기로 했으며, 향후 로드비웹툰에서 제작하는 작품에 대해 영상화 검토권을 우선적으로 갖는다.
업무 협약을 통해 기업 성장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연구 개발을 지원해 실질적으로 협력 가능한 프로세스를 구축해 웹툰과 영화 산업에서 함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퍼펙트스톰필름 강명찬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에서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지속 성장 가능한 사업을 발굴 할 수 있는 기회로 보다 긴말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드비웹툰은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설립한 자회사로, 웹툰 제작 기업 블루코믹스 박종길 전 대표가 대표를 맡아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