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무한대 상징하는 'n'과 게임제작 최소 단위 'Pixel'..재미있는 도전 추구
지난 1월 첫 타이틀 '그랑사가' 출시…100일 앞둔 현재도 인기리 서비스
![[이슈] 엔픽셀, 애니메이션 적용된 새로운 CI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110474108180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공개된 CI는 약 5초 분량의 애니메이션 형태로, 수많은 픽셀들이 함축되는 과정과 함께 미지의 존재를 상징하는 알파벳 X를 클로즈업해 무한한 재미를 추구하고 도전하기 위한 회사의 가치관을 함축적으로 드러냈다.
특히 지난 1월 첫 타이틀인 '그랑사가'는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3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서비스 100일을 앞둔 현재까지 앱마켓 매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