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리자드, '디아블로2: 레저렉션' 9월24일 출시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1411025408343da2c546b3a2236220358.jpg&nmt=26)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는 원작에 등장하는 상징적인 2D 캐릭터 모델들이 완전히 3D 모델로 구현된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며, 이들이 활동하는 음울한 판타지 세계로 풍부하면서도 종종 잔혹한 묘사로 채워진 성역 또한 새롭게 재구상된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최신 게이밍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숙련된 '디아블로' 플레이어들이 바라던 보관함 공간 확장, 금화 자동 획득 기능 등 몇몇 편의성 개선 사항들도 적용된다. 회전하는 망치를 소환하고 괴물의 시체를 폭발시키던 그때 그 시절 감격스러운 추억을 다시 한번 경험하고 싶다면, 버튼 하나만 눌러 최신 그래픽과 원작에서의 800*600 해상도 사이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멀티플레이어 오픈 베타는 오는 8월 지원 대상 플랫폼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출시 시점 최종 게임에 등장할 일곱 개의 캐릭터 직업 중 본작에 등장했던 아마존(Amazon), 야만용사(Barbarian), 성기사(Paladin), 원소술사(Sorceress) 및 파괴의 군주 확장팩에 등장했던 드루이드(Druid)까지 총 다섯 개의 직업을 플레이할 수 있을 예정이다. 강령술사(Necromancer)와 암살자(Assassin)는 게임이 공식 출시되면 플레이할 수 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단독(권장 소비자가 4만8000 원)으로, 또는 '디아블로 대악마 컬렉션(Diablo Prime Evil Collection, 권장 소비자가 7만2000 원)의 구성품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약구매하는 플레이어에게는 '디아블로2' 야만용사의 특징인 얼굴의 푸른 문양과 가죽 갑옷 외형을 '디아블로3' 야만용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디아블로3'용 아리앗의 유산(Heritage of Arreat) 형상변환이 제공된다. 또한, 지원 대상 플랫폼에서 8월에 진행될 예정인 오픈 베타 테스트에도 사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