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등급 변신∙마법인형 포함 출석체크와 특별 푸시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리니지M' 이용자는 17일부터 ▲오아시스 클래스 케어 Ⅰ ▲신규 월드 던전 '시간의 균열: 아틀란티스' ▲리뉴얼된 월드 던전 '테베라스 사막'과 '티칼 사원' ▲보상이 강화된 특수 던전 4종 ▲월드 공성전 중 입장할 수 있는 '공성 던전(일반/월드)'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시간의 균열: 아틀란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30분 입장 가능한 신규 월드 던전이다. 80레벨 이상의 캐릭터가 이용할 수 있다. 2개의 월드(20개 서버)가 매칭돼 아틀란티스 전장에서 경쟁을 펼친다. 보스 몬스터 '포세이돈'을 처치하면 '바다신의 왕관', '포세이돈의 삼지창' 등 신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엔씨(NC)는 '오아시스: 도약의 샘'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7일차 신규 영웅 변신 '천상의 수호 기사', 35일차 신규 영웅 마법인형 '천년 구미호'를 받을 수 있는 특별 출석체크 ▲매일 2배 이상의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받고, 금/토/일 '메티스의 스킬 카드 뽑기권 상자(기간)'를 얻는 '오아시스 특별 푸시' 이벤트 ▲'오만의 탑'서 일부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면 영웅 변신∙마법인형 카드를 100% 확정 획득하는 '오만의 탑: 100%의 축복'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