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터널 리턴' 시즌5는 '더욱 박진감 넘치는 협력 대전과 캐릭터 컨트롤의 재미'를 목표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적용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이 밖에도 '채찍'을 기본 무기로 사용하는 47번째 신규 캐릭터 '라우라(Laura)'가 출시됐으며, 다양한 시스템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추천 동선에 맞춰 동선의 오브젝트를 강조하는 초보자 편의 기능인 '첫 추천 동선 표시' 기능과 '실험체 별 즉시 시전' 기능, '로비 배경 화면 설정 변경' 등이 추가됐으며, 이밖에 시즌5부터 주간 무료 사용 실험체의 숫자가 증가해 더욱 다양한 실험체를 플레이해볼 수 있게 됐다.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모든 캐릭터 자유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추가 50%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