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웰컴 이벤트' 실시, 스페셜 캐릭터 비롯 풍성한 선물
빛, 어둠 골든 캐릭터 획득 가능한 신규 윙볼 추가

먼저 '태양 유라'는 중거리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공격수 캐릭터로 골 결정력, 드리블 기술 등에서 강점을 보인다. 반면 '일식 유라'는 패스 및 방어에 특화된 미드필더 캐릭터로 태양 유라와 상반된 강점을 갖춰 컨셉트 상 대비되는 모습을 보인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돌아온 웰컴 이벤트'를 4월28일까지 실시한다. 기존 이용자뿐만 아니라,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모두에게 스페셜 캐릭터를 비롯한 풍성한 선물이 주어진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에게는 모든 능력치가 경험치 획득량이 오르는 웰컴 팀버프가 추가로 적용된다.
이 외에도 빛, 어둠 골든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윙볼이 추가됐으며, 새로운 시즌 패스가 업데이트 이후 진행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