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10월 설립된 애드엑스는 광고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 및 게임 개발사들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수익 최적화 플랫폼을 운영하며 모바일 앱 광고 산업의 SSP(Supply Side Platform, 매체향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애드엑스는 설립 이듬해인 2017년부터 38억 원의 매출이 발생하며 매년 평균 95%에 육박하는 연평균성장률(CAGR)을 기록해 왔다.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250억 원 이상의 총 매출이 증가했으며 2021년 영업이익도 2020년 대비 213% 늘어난 160억 원을 달성했다.
현재 애드엑스는 카카오게임즈 비롯해 컴투스, 게임빌, 한컴, KT 등 110여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총 610개 모바일 앱 서비스 및 게임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애드엑스 강율빈 대표는 "고객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서비스로 시작해 고객의 비용까지 줄이는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며 "모바일 앱 및 게임 개발사들의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