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인 데이터닷에이아이는 매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합산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상위 52개의 모바일 앱 퍼블리셔를 선정한다. 넷마블은 지난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합산 부문 매출에서 텐센트, 넷이즈, 액티비전 블리자드 등과 함께 톱10에 진입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월 '제5회 NTP(Netmarble Together with Press)'에서 총 20종의 주요 개발 라인업에 블록체인과 메타버스를 테마로 한 신사업 전략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지난해 넷마블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2022년의 넷마블은 자사 IP로 무장한 신작 라인업과 함께 다양한 신사업이 조화를 이루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