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6월23일 '검은사막' 남미 지역 직접 서비스 전환과 함께 전 세계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 동안 축적된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북미/유럽을 비롯해 한국, 일본, 대만 등에서도 이용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영상을 본 후 "'검은사막'이 걸어온 길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 더 많은 여정을 함께할 수 있는 '검은사막'이 됐으면 한다", "배경들을 보며 과거를 회상하니 뭔가 뭉클하다" 등 반응을 남겼다.
영상 마지막에는 김재희 '검은사막' 총괄 PD가 등장해 이용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재희 PD는 "모험가 여러분이 벨리아에서 칼페온으로 그리고 더 넓은 월드를 향해 나아갔던 것처럼 펄어비스도 직접 서비스를 시작한지 5년만에, 전 권역을 직접 서비스하게 됐다"며 "지금의 '검은사막'은 모험가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만들어질 수 있었고, 모험가분들과 지나온 길이 아름다웠다면 나아갈 길은 눈부실 수 있도록 묵묵히 저희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