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 모바일게임의 원조로 불리는 '어비스리움'은 6주년을 맞아, 기념 이벤트와 테마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어비스 파크'를 부제로 공룡 시대를 담아낸 이번 테마 업데이트는 육지 공룡부터 어룡, 익룡 등 쥐라기 공룡을 컨셉트로 한 창작형 수족관 생물 36종과 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마법에 걸려 드래곤이 된 주인공 '버블룬'과 '보블룬', 그리고 '젠짱'과 '드렁크'가 등장한다. ‘버블룬’과 ‘보블룬’은 자신과 모습이 비슷한 공룡들을 만나고 싶어 '어비스 파크'에 찾아왔다는 설정이다. 원작을 재현한 방울에 갇힌 캐릭터 장식물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만 만날 수 있는 이들 캐릭터는 이용자가 직접 꾸미는 수족관의 재미와 개성을 더해줄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위메이드커넥트 이호대 대표는 "'어비스리움'은 지난 6년 간 글로벌 게임팬들과 함께 모바일게임을 통한 힐링과 감성의 기록 써왔다"며 "이번 이벤트는 세계적인 '버블보블' IP를 더한 최고의 파티로 이용자들께 감사와 힐링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비스리움'은 2016년 출시돼 6000만 건에 육박하는 다운로드를 기록한 위메이드커넥트의 대표작 중 하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