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친선경기는 오는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팀 K리그는 K리그 12개 구단에서 선발된 24명의 선수들로 구성된다.
또, 팀 K리그 선수 중 대구FC 세징야를 넥슨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세징야가 사전에 예측한 팀 K리그 득점 여부, 당일 날씨 및 관중 수 등이 실제 적중할 경우 추가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 팀 리그 선수가 경기에서 득점하고 사전에 준비한 '피파온라인4' 빅맨 세리머니를 하면 '[LOL, FA 5강 포함] 급여 16+ 선수팩(3~8강)', '[KL1] Best11 선수 110~111'을 선물한다.
넥슨 박정무 그룹장은 "구단주 분들에게 실제 축구와 연계한 더욱 색다르고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친선경기에 팀 K리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풍성한 보상을 준비했으니 경기 시청과 더불어 당일 팀 K리그 유니폼에 공개되는 쿠폰 코드용 메시지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