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NC)는 '리니지2M'의 11번째 클래스 '레이피어'를 새롭게 공개했다. 레이피어는 신속하게 적 진영에 침투하고 빠져나오는 돌진형 근거리 딜러다.
엔씨는 '리니지2M'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9종의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는 게임 내 재화인 '아데나'와 '신탁의 증표'를 소모해 '위크엔드 에디션' 특별 패키지 2종을 구매할 수 있다. 패키지를 개봉하면 '최상급 클래스/아가시온 획득권', '상급 각성의 물약', '숙련도 보너스 코인'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는다.
이외에도 ▲이벤트 장비를 강화해 다양한 보상과 교환하는 '섬광의 장비 강화!' ▲높은 수준의 경험치와 재화를 제공하는 이벤트 던전 '성장의 땅' ▲혈맹 콘텐츠를 통해 추가 보상을 얻는 '빛나는 결의의 향로' ▲출석 보상과 푸시 우편 등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