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리틀삼국' 공식 홍보 영상은 SD풍으로 작고 앙증맞게 설계된 게임의 컨셉트 알리기에 집중하면서도, 설계된 콘텐츠의 볼륨과 게임성은 '꽈악~찬' 주요 요소 전달에 초점을 맞춰 촬영됐다.
곧이어 츄는 작게 축소된 냉장고를 열자 연신 쏟아져 내리는 미니어처 규모의 복숭아를 들어 보이며 "꽉 찬 복숭아는 의리!"라고 읊거나, 이윽고 잔에 차를 따른 다음 "차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와 같은 대사를 말하며 어떤 메시지를 암시하려는 행동을 반복한다.
이는, 홍보 영상을 시청하는 동안 '리틀삼국'의 SD 스타일로 그려진 귀여운 이미지 각인을 시작으로, 주요 콘텐츠 소개, 그리고 삼국지 마니아들의 가슴을 울리게 했던 명장면이나 대사를 영상 곳곳에 심어 삼국지 세계관 전달에 초점을 맞춰 기획된 내용들이다.
츄는 메이킹 영상을 통해 "아기자기하고 저 마냥 귀여운 캐릭터들이지만, 그 뒤에 살벌함도 숨어 있다"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내며 "다양한 콘텐츠와 PvP 전투, 길드전이랑 국가전까지 갖추고 있다. 즐기는 내내 저처럼 귀여운 캐릭터와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콘텐츠가 한데 어우러진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게임을 소개했다.
츄의 귀여움이 물씬 묻어나는 귀염만점 '리틀삼국' 홍보 영상 본편은 공식 라운지 또는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