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스인터내셔날은 50여가지의 글로벌 H&B 브랜드를 취급하고 독점 공급해 국내외 글로벌 e커머스, 온라인 채널 및 2만 8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유통하고 있는 원스톱 솔루션 H&B 유통기업이다. 국내 브랜드를 다양한 해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사업을 이미 선도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을 위한 독점 브랜드를 개발할 수 있는 전문 역량도 갖추고 있다.
향후 컴투스 및 위지윅스튜디오를 비롯한 밸류체인 기업들이 제작하는 콘텐츠와 소속 아티스트 등을 활용해 그레이스인터내셔날에서 유통하는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고 유통할 수 있는 그레이스인터내셔날의 역량을 활용한 신규 브랜드 론칭도 함께 검토해갈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그레이스인터내셔날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컴투스 그룹의 콘텐츠 IP 및 아티스트를 커머스 분야와 접목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레이스인터내셔날은 바디판타지(Body Fantasies), 무스텔라(Mustela) 등 뷰티케어부터 바이오가이아(Bio Gaia) 등의 헬스케어, 생활용품까지 40여개의 글로벌 톱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아시아 최고의 H&B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CBT(Cross Border Trading) 사업 확장을 통한 국내외 D2C 영역에서의 H&B 기업 선구자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