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3분기 기준 매출 974억 엔(한화 약 9426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과 '히트2' 등 모바일 신작 성과와 기존 타이틀의 호실적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했다.

넥슨(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이사는 "세계적으로 험난한 경영 여건 속에서도 이처럼 좋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넥슨 게임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이용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루트 슈터 장르의 '퍼스트 디센던트'와 백병전 PvP 게임 '워헤이븐', 글로벌 멀티 플랫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팀 기반 FPS게임 '더 파이널스'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