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플레이에 따르면 회사측은 지난 2분기 운용사 퓨처플레이와 함께 결성총액 185억 원의 전문 펀드에 30억 원을 출자해 IT 기반 디지털 콘텐츠 기업들과 협력을 다지고 있다. 초기 벤처 기업에 투자하는 해당 펀드는 웹툰 플랫폼과 실시간 표정 인식 솔루션, 메타버스 기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AI 영상 솔루션 분야에 투자를 진행했다. 또한 3분기에는 147억 원 규모로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운용하는 전문 펀드에 50억 원을 출자하며 게임과 메타버스 및 전자상거래 분야로 투자 폭을 넓힌 바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이호대 대표는 "벤처 기업 지원을 위해 출자한 애니팡 펀드가 4배 가량의 수익이기대되는 만큼 다양한 자원을 확보한 것으로 자신한다"며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벤처 기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