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이 개발한 '데이브 더 다이버(DAVE THE DIVER, 이하 데이브)'의 개발자 영상을 공개하고, 올해 6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정식 버전을 통해 '어인족 마을'에서 '벨루가'를 타고 이동할 수 있으며, 어두운 분위기의 새로운 지역 '빙하 통로'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정식 버전에는 'VIP' 캐릭터와의 요리대결, 각종 미니게임, 캐릭터 스토리 미션, 신규 어종 등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넥슨은 3월14일 콘텐츠 추가 및 개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Mac운영체제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고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번체)도 추가로 지원한다. 이외에도 '포토스팟' 재촬영 기능 추가, 양식장 밀집도 개선, 아이템 선택적 획득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선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 및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