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쿵야 레스토랑즈 행운상점'은 '행운을 판다'는 콘셉트로 구현한 팝업스토어로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지하 1층에 마련됐다. 넷마블은 팝업스토어에서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 동안 굿즈 구매를 위한 이용자들의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엠엔비 배민호 대표는 "첫 선을 보인 팝업스토어에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브랜드들과의 컬래버를 기획 중이며, 수도권을 넘어 전국 곳곳에서 '쿵야'를 만나볼 수 있는 체험 행사를 확대해나가기 위해 준비 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쿵야 레스토랑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