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넷마블엔투에서 개발한 '신의 탑: 새로운 세계' 키아트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넷마블은 원작 '신의 탑'을 게임으로 표현하기 위해 애니메이션처럼 제작했다. 또한 원작자 SIU와 협업을 통해 게임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선보일 뿐 아니라, 캐릭터들의 세부 설정까지 살려 보는 재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를 통해 간편하면서도 깊이 있는 전략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웹툰 '신의 탑'은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 소녀를 쫓아 탑에 들어온 소년과 소년을 시험하는 탑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웹툰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