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나 광장 및 스코트 전초기지, 루시와 파이퍼 등 새로운 에이전트 이목 집중
출시 기념으로 캐릭터 뽑기권 100장, 방부 티켓 80장 지급 예고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HoYoverse)는 신작 어반 판타지 ARPG '젠레스 존 제로'의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특별 방송을 진행하고 신규 콘텐츠들을 공개했다.
'젠레스 존 제로'의 중심 지역인 뉴에리두의 새로운 스토리와 떠들썩한 상점가 루미나 광장을 비롯해 이용자들에게 중요한 베이스캠프가 될 스코트 전초기지 등 신규 지역 및 에이전트를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기존 알려졌던 6단지 외에도 넓은 도심 거리 루미나 광장에서 자유로운 탐사가 가능하며, 거대한 제로 공동이 보이는 스코트 전초기지에서 한계를 도전하거나 시유 방어전을 통해 강한 적들과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2장 중간장에서는 치안관 ‘주연’이 등장하며, 메인 스토리 제3장에서는 빅토리아 하우스키핑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 밖에 '칼리돈의 자손' 소속 신규 캐릭터 ‘루시’와 ‘파이퍼’가 새로운 에이전트로 이용자들 파티에 합류하며, 변조 시 원하는 S급의 방부(Bangboo, 일종의 스마트 펫)를 지정할 수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젠레스 존 제로’는 로프꾼이 돼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공동을 탐색하거나 적과 싸우고 임무를 완수하며 뉴에리두의 비밀을 파헤치게 된다.
총 3차례에 걸친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통해 교활한 토끼굴과 벨로보그 중공업 등 색다른 진영과 캐릭터를 선보였으며, 역동적인 컨트롤 시스템을 접목시켜 전투의 짜릿함을 더했다.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용자들은 공식 방송 실시간 댓글로 "3년을 기다려 왔던 게임이 드디어 출시된다", "완전 기대 중", "혜택을 많이 주니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호요버스는 '젠레스 존 제로' 론칭을 맞아 한강 세빛섬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행사장에서는 미니 이벤트,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존을 비롯해 한강에 떠있는 대형 방부(Bangboo)를 만나볼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