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요버스(HoYoverse)는 신작 어반 판타지 ARPG '젠레스 존 제로'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2차 창작 대회 '드립 페스트(Drip Fest)'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그라피티는 물론 일러스트, 영상, 코스튬 플레이, 음악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전문 심사위원단과 이용자 투표를 통해 공정한 심사가 이뤄질 계획이다.
특히 심사위원에는 유명 그라피티 아티스트 제우스40(ZEUS40)과 '소드 아트 온라인' 노벨 삽화 일러스트레이터 분분(BUNBUN), 애니메이터 야마시타 리리(Yamashita RIRI)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젠레스 존 제로'는 지난 4일 전 세계 동시에 출시됐으며, 플레이어가 로프꾼이 돼 종말 속에서 발전을 거듭한 도시 '뉴에리두'의 숨겨진 배후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라운지, 행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