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터' 업데이트는 '셀레스철' 종족의 신규 영웅 '카스티엘' 추가, 게임의 몰입도 향상을 위한 인게임 배경 그래픽 및 영웅 모델링 업그레이드가 핵심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각 영웅들의 최대 레벨이 기존 15레벨에서 20레벨로 상향돼 더욱 강력한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또 이용자 협동 모드를 플레이하며 참여할 수 있는 '주간 돌연변이 도전'도 추가됐으며, 이용자는 협동 모드 미션 성공 시 영웅 육성을 위한 경험치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신규 콘텐츠 외 게임플레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비주얼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뱅가드' 종족 영웅 '아마라'가 폴리싱 작업을 거쳐 업데이트 이전과 비교해 더 자연스러운 외형을 보여주며, 배경 그래픽도 조명 및 텍스쳐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섬세하게 구현됐다.
이외에도 단축키 이용자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종족별 유닛 밸런스 개선 및 길찾기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신규 1vs1 맵, 관전 및 리플레이 인터페이스 UI 업데이트 등 다양한 콘텐츠와 시스템이 추가돼 더욱 향상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스톰게이트'는 명작 RTS 게임을 다수 제작한 베테랑들이 모여 개발 중인 작품으로, 인간들이 모여 구성된 '뱅가드' 종족과 외계 종족 '인퍼널',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셀레스철'까지 총 세 종족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이 중 한 종족을 선택해 캠페인, 대전, 협동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스톰게이트'의 신규 업데이트 '헌터'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디스코드 채널, 카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