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유스 올림픽에는 경기도 성남시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 100여 명이 참가했으며 30m 달리기, 대형 컵 쌓기, 줄다리기, 장애물-릴레이 달리기 등 다양한 체육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지역아동센터연합회(김용균 회장) 소속 9개 지역아동센터 실무자들이 원활한 행사 진행을 지원했다.
모금 활동에 동참한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 최성호 본부장은 "부모의 소득 수준에 따라 아이들의 신체 활동 경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며 "아이들의 경험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신 기부 참여자들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도 "희망스튜디오는 이용자들의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사회문제해결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이 재미있는 참여 경험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