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관련 사업을 경험한 이력도 풍부하다. 농심 레드포스 e스포츠 게임단과 함께 브랜드 PC방 프랜차이즈 레드포스 PC 아레나'를 론칭했으며, 식품 브랜드 엑스오핫도그, 하드웨어 브랜드 긱스타를 시장에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엑스오핫도그는 현재 전국 560여곳에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오션월드와 잠실 야구경기장, 광주 기아타이거즈 야구경기장 등 특수 상권에도 입점한 상태다.
엑스오푸드빌리지 관계자는 "서희원 대표는 PC방 아르바이트생으로 시작해 엑스오푸드빌리지를 설립하고 대표까지 역임한 실력자"라며 “젊고 열정적인 서희원 대표가 앞으로 엑스오푸드빌리지를 더욱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임 서희원 대표는 "트렌드에 맞는 신메뉴 도입과 가맹점과의 꾸준한 소통, 적극적인 본사 마케팅 활동 등으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며 “가맹점과 본사 고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생구조를 더욱 단단히 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희원 대표는 현재 엑스오푸드빌리지 외 비엔엠컴퍼니, 아이엘미디어, 이스포츠그라운드 법인의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PC방 창업과 운영에 관계된 물류, 광고 컨설팅, 인테리어까지 총괄하는 ‘원스톱 경영’을 기반으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