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K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붉은보석'의 1250-1500레벨대의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신규 1인 전용 던전 생령의 감옥을 추가했다. 생령의 감옥은 야티카누 필드에서 접근 가능하며, 입장하기 위해서는 퀘스트 다급한 부탁을 클리어해야 한다. 해당 퀘스트는 야티카누 수풀에 있는 NPC '다급한 생령'으로부터 수락할 수 있다.
생령의 감옥 던전 마지막에는 하루 1회 클리어 가능한 보스 '비철의 간수'가 등장한다. '비철의 간수'는 거대 망치로 강력한 물리 타격을 주는 기본 공격과 다양한 화염 공격을 감행하는 몬스터로, 처치 시 대량의 경험치가 지급된다. 이외에도 전사, 마법궁수, 공주, 흑마술사의 일부 스킬 밸런스가 조정됐다.
한편 L&K는 '붉은보석'에서 26일부터 4월2일까지 진행되는 직소 퍼즐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크리처 모험, 디멘션 허브 클리어 등 9가지 일일 미션 중 7개를 완수하면 작은 퍼즐 조각이 제공되며, 해당 조각을 모아서 직소 퍼즐에 도전해 5개 클리어 시 균열 속박체가, 10개 클리어 시 크리처 경험치 결정(대형) 등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최종 35개를 모두 클리어하면 제련 코팅제 ll[E]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붉은보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