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1분기는 해외 자회사의 계절 요인 등으로 인한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급수수료 등 비용 감소에 따라 삼각전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에 반영된 무형자산 손상 관련 비용의 미발생 등으로 인해 전분기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1분기 흥행에 성공한 'RF 온라인 넥스트'와 함께 작년 말 진행한 업데이트에 힘입어 일일 이용자 수(DAU)가 증가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매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라고 밝혔다.
넷마블은 2분기에 오는 15일 신작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를 시작으로, 21일 글로벌 시장에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와 '킹 오브 파이터 AFK'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하반기에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몬길: 스타 다이브', '프로젝트 SOL' 등 5개의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넷마블 김병규 대표는 "지난 3월20일 출시해 양대 마켓 1위를 달성한 'RF 온라인 넥스트'를 필두로, 향후 준비 중인 신작들도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매 분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