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R+ 등급의 '[그림자 인간] 알피네'는 네임헌트 정거장의 간부이자 카이저의 충직한 심복으로, 그림자 여우를 다루는 기술을 갖고 있다. 게임에서는 아군 보호에 특화된 안정적인 만능 서포터로, 원작 속 설정을 반영해 여우를 소환하는 독특한 스킬 연출을 선보인다.
넷마블은 신규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같은 기간 동안 던전형 콘텐츠 ‘데이터 타워’를 통해 XSR+ 등급의 ‘카이저’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최상위 10가주 등급 동료 '[가문의 주인] 트로이메라이'를 소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10가주는 원작에서 불로불사의 존재이자 탑의 신으로 군림하는 인물들을 위해 신설된 등급이며, 트로이메라이는 아군 강화와 적군 디버프를 동시에 수행하는 강력한 스킬셋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알피네의 특별 의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당 의상을 착용하면 알피네의 새로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 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로, 원작을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함께 애니메이션처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