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 빙고'는 누구나 친숙한 빙고 게임의 기본 규칙을 기반으로 전략적 요소를 더해 재미를 확장한 캐주얼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게임 내 자원인 스태미너를 소모해 빙고판을 두 개로 확장하거나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한 스탬프 아이템을 활용해 무작위 숫자를 마킹하는 등의 전략적 플레이로 단순한 룰 속에서도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넥써쓰는 '모두의 빙고'를 시작으로 하반기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순차 선보이며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고, 더욱 풍부한 블록체인 게임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