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배틀그라운드, 2위 굳히기 나서나? 점유율 10% 돌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1818520900234da2c546b3a211234181248.jpg&nmt=26)
![[PC방순위] 배틀그라운드, 2위 굳히기 나서나? 점유율 10% 돌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1818523906910da2c546b3a211234181248.jpg&nmt=26)
크래프톤은 최근 '배틀그라운드'에 슈퍼카 브랜드 부가티와의 컬래버레이션을 비롯해 이용자가 직접 게임의 규칙, 로직, 오브젝트 등을 설계 가능한 'UGC 알파' 대상을 확대하는 등 37.1 업데이트를 단행했는데요. 에스파와의 컬래버에 이어 굵직한 업데이트가 이어지며 이용자들의 접속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크래프톤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지정사수소총(DMR) 패치를 통해 굳어진 메타에서 보다 다양한 총기 조합이 사용될 수 있도록 했는데요. 다양한 콘텐츠 추가와 밸런스 패치가 '배틀그라운드' 다음주 점유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일입니다.
◆마비노기, 여름 업데이트 앞세워 상승세
넥슨의 장수 MMORPG '마비노기'가 여름 업데이트 효과를 등에 업고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넥슨이 지난 12일 단행한 '마비노기' 여름 2차 업데이트 '뉴 라이즈(NEW RISE)'가 게임의 상승세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아르카나 2종이 추가되고 의장 시스템이 개편돼 이용자들이 캐릭터 꾸미기 기능이 강화됐습니다.
여기에 넥슨이 다채로운 여름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까지 진행해 게임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마비노기'가 다음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