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와 손을 잡은 넷마블은 '게임스컴' B2C 전시장 내 PC·모바일 멀티 플랫폼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 시연 공간을 조성했다.
넷마블은 '몬길: 스타 다이브' 출시에 앞서 여러 글로벌 게임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와 소통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써머 게임 페스트 2025(SGF 2025)'에 참가해 '미나', '프란시스', '플레아'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게임스컴'과 '서머 게임 페스트' 등 글로벌 게임 행사에 꾸준히 참가해 전 세계 게임 이용자분들과 만나고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출시 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0일 '몬길: 스타 다이브' 글로벌 사전등록에 돌입했으며, 사전등록 보상으로 4성 캐릭터 '프란시스' 등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