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계 유유자적 농가 레버리(Reverie)’는 누적 판매량 570만 부를 돌파한 나이토 키노스케 원작의 소설 ‘이세계 유유자적 농가’와 최근 2기 방영이 발표된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다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은 HTML5 기반으로 개발되어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기본 플레이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게임의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일본어, 영어, 중국어 번체자 등 네 개 언어가 서비스된다.
사전 등록은 카카오톡 공식 계정을 친구로 추가하거나 게임 공식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CTW 측은 "이번 신작 게임을 통해 원작 팬들에게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새로운 이용자들에게는 따뜻하면서도 활기찬 농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