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혼의 잔'은 더욱 강력한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신규 성물이다. '희미한 운철 파편'과 '빛나는 운철 파편' 두 가지 재료를 활용해 각성을 진행할 수 있으며, 스킬 시전 속도, 이동 속도, 물약 회복률, 최대 HP, 보스 피해 감소 등 다양한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
신규 성물 추가와 함께 11월12일부터 26일까지 3종의 성장 지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게임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 출석만 해도 최대 전설 등급까지 획득 가능한 '메린나무 아바타 11회 소환권', '메린나무 탈것 11회 소환권'과 '100만 골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대비해 '선택받은 완전한 소환 상자', '공격·방어·치유 주문서', '경험치 주문서' 등도 제공된다.
이 밖에도 '왕국의 명령' 이벤트에서는 장비 강화를 지원하는 '모험의 강화석 상자', '무기·방어구·장신구 강화석', '쓰러진 나무의 아바타 소환권'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