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시안 관계자는 "2025년 올해 평균 70만 명 이상의 안정적인 일일 이용자 수치를 유지해 온 가운데, 최근 진행한 대형 업데이트 '비스트 스파이커'가 게임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끌어내면서 단숨에 DAU 100만 돌파와 최고 매출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매출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선시안은 2025년 올해 연매출 125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2023년 12억 원, 2024년 55억 원에 이어 3년 연속 가시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흐름이다.
글로벌 마켓 성과도 눈에 띈다. '더 스파이크 크로스'는 2025년 연간 다운로드 2500만 건을 돌파했으며, 11월 기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4000만 건을 넘어섰다. 특히 일본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게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선시안 권오준 대표이사는 "올해 세운 계획들을 차근히 실천하며 목표했던 성과를 이루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올해 달성한 성과와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다가오는 2026년에는 더 나은 재미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여러 개선과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