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각 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키즈 콘텐츠, 인터랙티브 콘텐츠, 미디어아트, AI 기반 솔루션 및 공간 사업 전반에 디스플레이 기술을 접목한 공동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까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벤큐 소윤석 지사장은 "셀빅의 다양한 콘텐츠와 공간 프로젝트에 자사의 빔프로젝터, 전자칠판 등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적용하면서 글로벌 시장에 확대 가능한 공동의 사업 모델을 협의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키즈 콘텐츠, 미디어아트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지털 콘텐츠와 분야에서 벤큐의 '올인원' 디스플레이 솔루션 기술이 보다 폭넓게 활용되면서 양사의 경쟁력을 한 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셀빅 이상노 대표는 "벤큐의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과 셀빅의 창의적 AI 콘텐츠 개발 역량이 결합해, 미래 시장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최적의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의 융합이라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신기술의 가치를 함께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동반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