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명일방주' IP의 최신작으로, 기존 모바일 중심이었던 시리즈를 콘솔과 PC까지 확장한 첫 작품이다. 출시에 앞서 진행한 글로벌 사전 등록이 참가자 350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개척지 전역에 통합 공업 시스템를 구축해 공업 시스템과 전력망을 설계하고, 조직화된 약탈자 세력으로부터 문명 밴드를 방어하는 동시에 '미션 제로'의 기원을 추적하게 된다.
전투는 최대 4명의 오퍼레이터로 구성된 분대를 실시간으로 지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오퍼레이터의 스킬과 속성, 원소 시너지를 조합한 연속 콤보로 빠르고 전략적인 전투를 만끽할 수 있다.
그리프라인은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는 출석 보상과 다양한 마일스톤 보상을 통해 최소 135회 모집에 해당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해묘 프로듀서 "'명일방주' IP를 3D로의 확장한 것은 큰 도전이자 오랜 목표였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동화 공장 시스템을 구현 가능한 게임 구조로 완성할 수 있었고, 그 결과가 현재의 '엔드필드'다"라며 "정식 출시를 기다려준 한국 유저들에게 깊은 감사드리며, 게임을 마음껏 즐기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