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 내 미니앱 플랫폼인 앱인토스에서 웹버전 '애니팡2'는 최근 2주 동안 하루 평균 이용자 5만여 명, 누적 플레이 시간 1만여 시간을 돌파했다. HTML5 기반의 미니앱 800여 개가 서비스 중인 앱인토스에서 '애니팡2'의 대중적 호응과 흥행력을 입증했다.
위메이드플레이 김상민 실장은 "설치형에 이어 출시 13년 만에 웹시장에 도전한 '애니팡2'가 3000만여 명의 가입자를 둔 토스에서 꾸준한 호응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웹버전 애니팡2를 시작으로 HTML5 게임과 하이브리드 캐주얼 등 새로운 시장 개발에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웹버전 '애니팡2'는 원작 '애니팡2'의 캐릭터와 퍼즐은 그대로 사용하며 메신저나 친구 목록 없이 퍼즐 플레이에 특화된 HTML5게임으로 토스 앱에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지난 해 12월 시범 서비스에 이어 올해 초부터 본 서비스에 돌입한 웹버전 '애니팡2'는 이번 주 새로운 에피소드와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