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는 냉기 속성 스킬을 구사하는 딜러로, 근접무기 장착 시 체력에 비례해 스킬 치명타 발생률이 오르는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광역기 '빙하 격돌'과 돌진기 '빙하 돌파' 등 다채로운 스킬을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액시온' 지역에 신규 던전 콘텐츠 '드러난 해저 기지'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던전에서는 새로운 보스 '사르코파지'가 등장하며, '강화병' 효과가 무작위로 등장하여 플레이할 때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용자는 '드러난 해저 기지'를 플레이하며 '다이아' 제작 재료를 포함해 다채로운 보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무기로는 고유 능력으로 단일 대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E-버스터'와 두 가지 모드를 활용해 적을 공격하는 광선 소총 '태풍의 눈'을 선보였다. 또한, 전투에 전략성을 더할 신규 '트리거 모듈' 3종도 추가했다. '집중과 확산'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밸런스 개선되는 '글레이'에 최적화된 '모듈'로, 자신의 체력에 비례한 광역 피해를 입히며, '쇄빙선'은 '동상' 상태의 적을 '스킬 무기'로 공격 시 스킬 공격력을 높여준다. '카일'에 최적화된 '모듈' '과충전 실드'는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스킬 위력이 증가한다.
이 밖에도 4월까지 업데이트가 예정된 콘텐츠를 월 단위로 선 공개했다. 3월에는 '샤렌'의 밸런스 개선과 '킬런'의 '스킬 모듈' 2종이 추가되며, 4월에는 '비에사' 밸런스 개선와 '이네즈'의 '스킬 모듈' 2종이 업데이트된다. 또, 4월에는 새로운 엔드 콘텐츠 '격돌 모드'의 베타 버전을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5월 중 정식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