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는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의 글로벌 사전등록 수가 133만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1일 사전등록을 시작한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의 지속된 관심 속에 달성한 성과다. 특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비롯해 전 세계 다양한 권역에서 고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씰M 온 크로쓰'는 원작 '씰 온라인' 특유의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넘치는 콤보 전투 시스템을 모바일로 구현한 작품이다. 여기에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해 게임 내 활동이 가치 창출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과 랭킹을 통해 핵심 재화인 '쉴츠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온체인 토큰인 '쉴츠x(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재화의 가치 보전을 위해 '쉴츠 크리스탈'의 시즌당 공급량을 1000만 개로 엄격히 제한하고, 게임 내 희귀 아이템인 '오파츠(Ooparts)' 독점 구매에 활용하도록 설계한 경제 구조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