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DON'T BARGAIN' 음원은 '배틀그라운드'의 특징인 생존 콘셉트를 음악적 서사로 풀어낸 곡이다. '언더독 정신', '승부를 향한 비타협적 태도' 등 핵심 가치를 가사에 담았으며, 지난 9년간 전장을 함께해온 이용자들을 향한 헌정의 의미를 담았다.
크래프톤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이 단순한 협업을 넘어 '배틀그라운드' 세계관과 올데이 프로젝트의 음악적 정체성이 맞닿는 지점에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더블랙레이블 소속 가수 겸 프로듀서 빈스를 비롯해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곡의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했으며, 게임과 음악이 공유하는 철학을 하나의 서사로 완성했다. 배틀그라운드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