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8일 진행되는 'ContiNew' 업데이트는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 및 '신성검사' 클래스 리부트 등이 포함됐다.
신서버 이용자는 '과거의 말하는 섬' 던전에서 획득한 '마력의 기운'과 사전예약 보상 아이템 '아덴 기사단의 장비'를 조합해 영구 사용 가능한 '기사단의 장비 세트'도 제작 가능하다. 레벨 89까지 최대 1000%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는 '오림의 특별 선물' 혜택도 적용된다.
신서버 전용 아이템과 성장 패스도 마련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각종 능력치를 올려주는 '오림의 목걸이'와 '세마의 반지'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을 동시에 착용하면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 효과를 추가로 누린다. 85레벨 달성까지 성장 단계에 따라 ▲영웅 등급 카드 상자 ▲지배석 ▲토템 강화석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도 준비돼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이 밖에 '켄트' 공성전과 내성 던전 콘텐츠에 일부 개선사항이 적용된다. 공성전 진행 중 이용 가능한 '하딘의 텔레포트' 비용 일부가 세금으로 축적된다. '켄트' 내성 던전의 밸런스가 개선되고 보상도 상향된다.
업데이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