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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PvE 콘텐츠 '모노리스 쟁탈전' 선보여

(제공=스마일게이트).
(제공=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PvE 콘텐츠 '모노리스 쟁탈전'과 신규 영웅 '전술형 콜리'를 업데이트했다고 13일 밝혔다.

모노리스 쟁탈전은 스토리 기반 PvE 콘텐츠 '오르비스 결투제'의 최종장으로 주인공 '라스'가 강력한 아티팩트 '모노리스'의 주인 자격을 걸고 최종 보스인 '노토스'와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스토리가 진행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월드맵을 배경으로 거점에 배치된 적 영웅을 물리치고 구역을 차지해야 하는 점령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령전 전장은 거점마다 고유한 전장 효과가 적용돼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구역을 점령할 때마다 전투 방식을 변화시키는 전투 효과가 누적된다.

이날 업데이트로 신규 성약 영웅 '전술형 콜리'도 선보였다. 전술형 콜리는 5성 등급의 냉기 속성 도적 영웅으로, 적에게 '출혈', '폭탄'을 발생시킨 뒤 이를 격폭시켜 높은 피해를 높이는 전투 방식을 사용한다. 또, 적의 강화 효과를 해제하는 스킬을 2개 보유해 다양한 전투 상황에서 활약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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