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콤파스'는 지난 2024년 5월 기준으로 1800만 건 달성했으며,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한 올해 20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또한,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오프라인 일정은 연중 이어진다. 7월 다카사키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삿포로, 교토 등에서 '콤파스 거리 카라반 2026'이 개최된다. 12월20일에는 '콤파스 10주년 페스티벌'이 열 예정이다.
NHN은 '콤파스'로 쌓은 운영 노하우를 올해 선보일 신작의 흥행 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출시 라인업에는 현지 IP를 쓴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판타지' 등이 포함됐다.
NHN 관계자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콤파스'의 성과를 동력 삼아, 글로벌 시장에서 NHN만의 게임 사업 경쟁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