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Star Sailors)'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시작한다.
컴투스홀딩스는 모바일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8개다.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한 '스타 세일러'는 동화풍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수집형 RPG다. 애니메이션 연출과 개성 있는 캐릭터, 전략적인 턴제 전투를 특징으로 하며, 이용자는 5인 파티와 소환수, 장비를 조합해 다양한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던전 공략과 이용자 간 대결(PvP) 등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됐다.
아트 디렉터는 일러스트레이터 '콕스(Coax)'가 맡아 게임의 비주얼과 세계관을 구현했다. 컴투스홀딩스는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