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김정주 NXC 대표가 일선에 나설 가능성은 낮다. 이번 협상을 이끈 김정주 대표는 김택진 대표의 경영권을 보장하는 선에서 인수제안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김택진 대표는 지분 9.99%를 남겨둬 2대 주주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넥슨재팬이 최대주주가 된 만큼 두 회사가 유기적으로 협업해 회사경영이 이뤄질 것은 틀림없다. 여기에 김정주 NXC 대표의 의견이 일정부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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