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오'는 원작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지닌 붉은 마녀의 일족으로, 떡을 좋아해 사람을 떡에 비유하는 독특한 성격의 캐릭터다. 게임 내에서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는 SSR+ 등급의 서포터로, 송편과 청옥어를 활용해 아군의 공격력을 대폭 강화한다. 특히 청 속성 아군 편성이 많을수록 스킬 효과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해 전략적인 조합 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규 성장 시스템 '신수 코어'도 추가됐다. '신수 코어'는 전투 성향에 따라 공·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3종의 핵심 코어로 구성되며, 신수 링크 레벨과 캐릭터 조합 간 시너지를 고려한 전략적 성장이 가능하다.
넷마블은 '소오' 출시를 기념해 특별 소환, 출석부, 부스트업 미션 이벤트를 오는 2월4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2.5주년을 맞아 미션 달성 시 레볼루션 조각, '[2.5주년] 논스톱 SSR+ 티켓' 900장을 총 4주간 지급하며, 접속만 해도 총 28명의 SSR+ 동료를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와 '논스톱 SSR+ 소환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