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월4일부터 새롭게 열리는 '혼돈의 광야'는 총 3개 리그로 나눠 각 리그별 1000명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장이다. 한국-대만 서버 통합 이후 처음 실시하는 만큼 더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리그제를 도입했으며, 리그별 상이한 난이도와 보상이 적용된다. 최상위 리그에서는 높은 공략 난이도에 걸맞게 전설 등급 무기 및 불멸 관련 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외 리그에서도 전설 등급의 방어구와 다양한 성장 재료 획득을 통해 플레이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클래식 서버에서는 '계시의 탑' 4층을 추가해 효율 높은 사냥 경험을 제공한다. 신규 층에서는 더욱 많은 희귀 장비를 획득할 수 있고, 기존 지역인 2, 3층 역시 주요 재료들을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획득 난이도를 완화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무기 단련' 시스템도 선보였다. '무기 단련'은 몬스터 처치를 통해 착용 중인 무기의 스탯을 강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안겔로스 공동묘지' 등 던전 및 필드에서 단련에 필요한 '무기 단련 샤드'를 획득해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28일까지 '단결! 협동의 코인을 찾아서' 이벤트를 실시한다. '협동의 전장' 길드 보스 처치 시 오리진 서버에서는 '눈부신 클래스/펫/투혼/카드 11회 소환권', 클래식 서버에서는 '희귀 장비 페리도트', '찬란한 클래스/펫 11회 소환권' 등으로 교환 가능한 '협동의 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동안 기존보다 증가한 길드 일일 기부 횟수 및 길드 공헌도를 제공하는 '단결! 길드 기부 횟수 & 길드 공헌도 2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