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피스'는 위험천만한 '마의 땅' 심연을 배경으로 한 모험 판타지다. 플레이어는 탐험대의 대장이 되어 대마왕에 맞서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라이브 2D 일러스트로 구현된 캐릭터들을 모으고 육성해 탐험대를 꾸리고, 전투마다 최대 8명의 대원을 선택해 배치할 수 있다.
넵튠은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로 5일간 최고 등급인 5성 탐험가 '티미'를 비롯한 보상을 제공한다.
넵튠 게임사업본부 권승현 본부장은 "'에르피스'는 모바일 RPG의 재미 요소를 잘 갖춘 작품"이라며 "안정적인 넵튠의 운영 능력을 더해 이용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