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기록첩 ‘실록 도감 – 예종 이황’이 추가됐다.
협객들은 신규 아이템 ‘변조된 남이의 시’와 ‘미완의 경국대전’을 수집해 도감을 완성할 수 있으며, 해당 아이템은 향락원과 우산국 유적에서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게임 안정성 강화를 위한 오류 수정도 진행됐다.
월드 콘텐츠 ‘버려진 땅’ 진행 중 발생하던 오류 현상이 수정됐으며, 신수 특수 무공 ‘서방의 가호’가 투사 직업에서 정상적으로 사용되지 않던 문제도 개선됐다.
다양한 기간 한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실록 도감 복각 이벤트 아이템은 향단의 상자 상인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룰렛 이벤트는 일부 보상이 변경되어 새롭게 구성됐다.

이벤트 던전 ‘눈 덮인 산마루’와 연계된 수집 교환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협객들에게 추가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조선협객전2M 운영팀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기록첩 콘텐츠 확장과 함께 장기 이벤트 운영을 통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보강과 안정성 개선을 통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형 모바일 MMORPG '조선협객전2M'은 역사적 세계관을 기반으로 협객단의 일원이 되어 성장해 가는 게임이다. 이성계, 이방원, 정몽주 등 위인들과 만나고 조선의 건국과 일본의 침략을 막아낸다는 스토리도 몰입감을 높인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